2026년 보금자리론 자격조건·한도·LTV·DTI 총정리

집을 구입하거나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탈 때 매달 변동하는 금리가 걱정된다면 정책모기지인 보금자리론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금자리론은 주택 가격, 소득, 보유주택 수, 신용점수, 담보주택 소재지 등에 따라 이용 가능 여부와 한도가 달라집니다. 특히 대출 실행 후 추가 주택을 보유하면 일정 기간 안에 처분해야 하므로, 신청 전 자격뿐 아니라 대출 이후의 주택 보유 요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왜 이 정책을 알아볼 필요가 있을까요?

  • 장기 고정금리 상품이므로 금리 변동에 따른 상환 부담을 비교할 때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적용금리는 우대금리와 가산금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최신 공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 주택 가격 6억원 이하, 소득, 무주택 또는 1주택 여부를 함께 심사하므로 본인의 조건을 한 가지 기준만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 대출 실행 후 추가 주택을 취득하면 처분 의무가 발생할 수 있고, 기한 내 처분 사실을 입증하지 못하면 대출금을 즉시 상환해야 할 수 있습니다.
정부 공식자료 기준

30초 핵심정보

정책명 2026년 보금자리론
담당기관 한국주택금융공사
신청방법 한국주택금융공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금자리론 상품정보와 신청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 확인일 2026-08-20

쉽게 설명하면?

보금자리론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제공하는 장기 고정금리 정책모기지 상품입니다. 공식자료에 따르면 주택 구입·보전·상환 등의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민법상 성년인 대한민국 국민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외국민과 외국국적동포도 대상에 포함되지만 구입자금보증을 이용할 수 없어 대출한도가 감액될 수 있습니다. 대상 주택은 공부상 주택 기준 6억원 이하이며, 본건 담보주택을 제외하고 무주택 또는 1주택이어야 합니다. 기본 부부합산 연소득 기준은 7천만원 이하이지만, 신혼부부·미성년 자녀 수에 따른 별도 소득 기준이 공식자료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신혼부부는 8천5백만원 이하, 미성년 자녀 1자녀 가구는 9천만원, 다자녀가구는 1억원 이하입니다. 대출한도는 일반적으로 최대 3억6천만원이며, 다자녀가구·전세사기피해자는 최대 4억원, 생애최초는 최대 4억2천만원입니다. LTV는 아파트 기준 최대 70%, 기타주택은 65% 이내이고 DTI는 최대 60%입니다. 규제지역, 낮은 CB점수 또는 소득추정방법 사용 여부에 따라 LTV가 차감될 수 있으며, 규제지역에서는 DTI도 차감될 수 있습니다. 다만 생애최초, 전세사기피해자, 일정 요건을 모두 충족한 실수요자 등은 예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리 수준, 소득 산정 방식, 담보주택 평가 방식과 세부 심사기준은 제공된 요약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신청 전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최신 업무처리기준과 상품설명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자료 출처: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안내 https://www.hf.go.kr/ko/sub01/sub01_01_01.do (자료 확인일: 2026-08-20).

공식자료에서는 어떻게 설명하나요?

사업목적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제공하는 장기 고정금리 정책모기지 상품으로, 주택 구입·보전·상환 등의 목적에 활용할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입니다.

지원대상

고용24 공식 안내

민법상 성년
대한민국 국민 (재외국민, 외국국적동포 포함)
– 다만, 재외국민, 외국국적동포는 구입자금보증(생애최초 특례구입자금보증·전세사기피해자 특례구입자금보증 포함)이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대출한도가 감액될 수 있음
한국신용정보원 신용정보관리규약 해당사항 없고 CB점수 271점 이상
6억원 이하 공부상 주택
본건 담보주택 제외 무주택 또는 1주택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 이하
LTV 최대 70%- DTI 최대 60%

예시로 보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례는 실제 수혜 사례가 아니라
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가상 사례 1

가상 사례입니다. 부부합산 소득과 주택 가격이 기본 기준에 해당하고 무주택인 부부가 아파트 구입을 계획하고 있다면, 보금자리론의 LTV·DTI와 대출한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아파트라는 이유만으로 항상 LTV 70%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규제지역 여부와 CB점수 등도 확인해야 합니다.

가상 사례 2

가상 사례입니다. 보금자리론 실행 후 분양권이나 조합원 입주권을 취득한 경우에는 일반적인 추가 주택과 처분기한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공식자료상 분양권·조합원 입주권 또는 상속으로 추가 주택을 취득하면 검증기준일로부터 3년 내 처분해야 하므로, 해당 사실을 은행 또는 공사에 기한 내 입증해야 합니다.

신청방법

한국주택금융공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금자리론 상품정보와 신청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신청·안내 페이지 확인하기 →

헷갈리기 쉬운 부분

  • 기본 소득 기준인 부부합산 7천만원만 보고 신혼부부·자녀 수에 따른 별도 소득 기준을 확인하지 않는 경우
  • 아파트의 LTV가 항상 70%라고 생각하는 경우. 규제지역, CB점수, MSS점수, 소득추정방법에 따라 차감될 수 있습니다.
  • 대출 실행 후 추가 주택을 보유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 일반 추가 주택은 검증기준일로부터 6개월 내 처분해야 하며, 분양권·조합원 입주권 또는 상속 주택은 3년 내 처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 ☐ 민법상 성년이며 대한민국 국민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재외국민·외국국적동포는 구입자금보증 이용 제한으로 한도가 감액될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 ☐ 담보주택의 공부상 주택 가격이 6억원 이하인지, 본건 담보주택을 제외한 보유주택 수가 무주택 또는 1주택인지 확인합니다.
  • ☐ 부부합산 연소득과 신혼부부·자녀 수에 따른 별도 소득 기준 적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 ☐ 한국신용정보원 신용정보관리규약 해당 여부와 CB점수 271점 이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 ☐ 담보주택이 규제지역인지 확인하고 LTV·DTI 차감 또는 가산금리 적용 여부를 상담합니다.
  • ☐ 생애최초, 다자녀가구, 전세사기피해자, 신혼가구 등 우대금리와 한도 확대 대상에 해당하는지 증빙서류 기준을 확인합니다.
  • ☐ 대출 실행 후 추가 주택 취득 가능성이 있다면 처분기한과 입증방법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 ☐ 신청 전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최신 보금자리론 업무처리기준과 상품설명서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보금자리론의 기본 대출한도는 얼마인가요?

공식자료 기준 일반 대출한도는 최대 3억6천만원입니다. 다자녀가구와 전세사기피해자는 최대 4억원, 생애최초는 최대 4억2천만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 한도는 LTV·DTI, 소득, 담보평가와 보증 이용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LTV 70%를 누구나 적용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아파트는 최대 70%, 기타주택은 65% 이내이지만 규제지역 여부, CB점수 271~614점 또는 별도 MSS 기준 해당 여부, 소득추정방법 사용 여부에 따라 담보주택 유형별로 10%포인트씩 차감될 수 있습니다. 생애최초·전세사기피해자·일정 요건의 실수요자 등은 예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보금자리론을 받은 뒤 주택을 추가로 취득하면 어떻게 되나요?

대출 실행일 후 매 1년의 검증기준일을 기준으로 추가 주택을 보유하면 검증기준일로부터 6개월 내 처분해야 합니다. 분양권·조합원 입주권 또는 상속으로 추가 주택을 취득한 경우에는 검증기준일로부터 3년 내 처분 기준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기한 내 처분 사실을 은행 또는 공사에 입증하지 못하면 기한의 이익을 상실해 대출금 전액을 즉시 변제해야 할 수 있으며, 미처분 사실 확인일부터 3년간 보금자리론 신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공식자료 및 출처

한국주택금융공사

Good KR Life 자료 확인일:
2026-08-20


공식 원문 확인하기

관련 정보


※ 이 글은 정부·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일반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했습니다.
정책은 지침·예산·시행시기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 전 최신 공식 공고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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